외식협 “식당 출입 경고문 붙이세요”

식당 출입 경고문/사진: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 8일부터 30일까지 시행되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신규 명령에 따라 각 외식업체들은 ‘식당 출입 경고문’을 입구에 부착해야 합니다. 경고문은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 웹사이트(https://karaseusa.org/archives/13764)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김종훈 협회장은 “경고문 컬러 인쇄가 어려운 회원들은 협회로 연락하면 2021년 회비를 납부한 회원들에 한해 무료로 인쇄 및 우송해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karaseusa@gmail.com, 678-815-8833, www.karaseus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