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법, 조지아주 결선투표 중단 요청 소송 기각.

<유진 리 기자> 연방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인 린 우드 변호사가 조지아주 부재자투표 관리 과정이 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달 초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 대해 어제(28일)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우드 변호사는 부재자투표 서명인증, 부재자투표 사전 개봉, 드롭박스 설치운영 등을 문제 삼았었는데, 조지아주 선거를 주관하는 주무부는 이 모든 절차가 합법적인 것이라는 입장이며, 연방상원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