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가 영하의 날씨에 3세 어린이를 밖에 방치, 숨지게 해

친모가 영하의 날씨에 3세 어린이를 밖에 방치, 숨지게 해 지난 16일 더글러스 카운티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가 아이들을 밤새 영하의 추위 속에서 밖에 두어 사망하게 했습니다. 더글러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3세 어린이가 11시간이상 영하의 추위 속에서 밖에 방치되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친모인 우리하 리지(Uriha Ridge)는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3세 어린이와 7세 어린이 두 […]

추위 피하려다 불에 휩싸여 한 남성 사망

추위 피하려다 불에 휩싸여 한 남성 사망 지난 토요일 영하의 기온 속에서, 애틀랜타 남서부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추위를 피하려다 온 몸에 불이 붙어 사망했습니다. 20일 오후 9시 15분경, 애틀랜타 소방 당국은 사우스 센트럴 애비뉴에서 화상을 입은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소방관들이 도착한 현장에는 하페빌(Hapeville) 경찰과 심각한 화상을 입은 남성 피해자 1명, 구경꾼들이 있었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