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최초 유태인 연방 상원 존 오소프 취임

<박세나 기자> 1월 6일 조지아 연방상원 결선에서 데이빗 퍼듀를 상대로 승리한 존 오소프가 어제(20일)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이번 선거의 승리로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게 됐으며, 오소프는 조지아를 대표하는 최초의 유태인 연방 상원이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세나 기자가 전합니다.   존 오소프가 어제(20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상원 회의실에서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선서식엔 뉴저지의 코리 부커 상원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