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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격 한인 희생자 장례식에 총영사 불참해 논란

28일 애틀랜타 총격 현장 찾은 한국계 앤디 김 하원의원 [AP=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으로 희생된 한인 여성들의 장례식에 현지 총영사가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적절한 조치였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주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린 총격 희생 한인 여성 4명 중 2명의 장례식에는 영사가 참석했고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참석하지 않았다. 한인 여성 […]

총영사관, 귀넷카운티 법집행기관과 ‘화상 안전 간담회’ 개최

가운데 오른쪽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최근 전국에서 한국인 등 아시안들을 대상하는 혐오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오늘(5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조지아주 최대 한인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 법집행기관 책임자들을 초청해 화상 안전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엔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카운티 검찰청장,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카운티 검찰청 검사장, 브렛 웨스트 귀넷카운티 경찰서장, 토니 라커드 귀넷카운티 학교 경찰서장, 카스 무니 스와니 경찰서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