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동결 또는 1~4주 진전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지속적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4주 소폭 진전됐다  미국 국경순찰대 차량에 타 [...]

By |2021-04-21T11:44:24-04:00Apr 21, 2021|미주 & 월드 뉴스|

미국-멕시코 국경위기 해결에 해리스 직접 나선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바이든 국경위기 대처 주도 책임자로 해리스 부통령 임명 나홀로 밀입국 아동 1만 5000명 보호, 전체 체포된 밀입국자 10만 넘어서 최근들어 물밀듯 몰려오는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로 악화된 미국-멕시코 국경위기에 대처하는데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직접 나서고 있어 위기 해결에 성공할지 [...]

By |2021-03-25T10:10:28-04:00Mar 25, 2021|미주 & 월드 뉴스|

바이든 아시안 증오 차단책 ‘연방차원 신고통합, 전담수사한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바이든 "침묵도 공범, 연방의회 코비드 19 증오범죄법안 조속 통과" 새 증오범죄법안 연방법무부 전담수사요원 신속 배치, 전국통합신고추적 체계 조셉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안 증오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새 '코비드 19  증오범죄 법안'을 통과시켜 연방차원에서 증오범죄를 신고받아 통합추적하고 신속 전담수사하게 될 것으로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

By |2021-03-22T10:10:58-04:00Mar 22, 2021|미주 & 월드 뉴스|

드리머 한인 3만 포함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하원통과’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드림약속법안 228대 197 통과, 농장노동력 현대화 법안 247대 174 가결 공화하원 9명, 30명 가세, 국경위기 악화로 최종 승인에 걸림돌 미국내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 한인청년 3만명을 포함한 300만명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려는 드림 약속법안이  228대 197표로 ,농장근로자 100만명을 구제하는 농장노동력 현대화 법안은 247대 174 표 로 연방하원에서 통과돼 이민개혁이 35년만에 성사될지 예의주시되고 있다.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드림법안 9명, 농장법안에는 30명이나 [...]

By |2021-03-19T10:17:54-04:00Mar 19, 2021|미주 & 월드 뉴스|

드리머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18일 하원표결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미국 드림과 약속법안-드리머 300만명 이상 조건부 영주권 농장 노동력 현대화법안-서류미비 농장근로자 100만이상 구제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 300만명과 농장근로자 100만명을 구제하는 두가지 이민개혁법안이 18일 연방하원에서 표결처리될 예정이어서 35년만에 성사될지 주시되고 있다. 연방하원은 지난 회기에 가결됐던 미국 드림과 약속법안과 농장 노동력 현대화 [...]

By |2021-03-17T10:28:44-04:00Mar 17, 2021|미주 & 월드 뉴스|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동결 또는 1~5주 진전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지속적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5주 소폭 진전됐다 미국 국경순찰대 [...]

By |2021-03-16T11:08:22-04:00Mar 16, 2021|미주 & 월드 뉴스|

바이든,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기각 정책 사실상 백지화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바이든 법무부 트럼프 시절 퍼블릭 차지 정책 더이상 옹호 안해 영주권 기각대상에 확대됐던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다시 제외 바이든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켜온 트럼프 행정부의 퍼블릭 차지 강경 이민 정책을 사실상 백지화시켰다. 바이든 행정부의 [...]

By |2021-03-10T11:25:18-05:00Mar 10, 2021|미주 & 월드 뉴스|

3.1절에 더욱 거세진 하바드대 램지어 논문 비난 파고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램지어 논문 게재 예정 학술지, 3월호 이번달에 출간 안하기로 램지어에 3월31일까지 5주간 소명 기간 제공…학계 "논문 철회해야" 하바드 램지어 논문 '위안부 계약에 의한 성노동자' 어거지 주장 역사학, 경제학, 법학자들 거센 비판 논문철회, 하바드대 조치 요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왜곡 [...]

By |2021-03-03T10:57:45-05:00Mar 3, 2021|미주 & 월드 뉴스|

3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동결 또는 소폭 진전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4주 소폭 진전되는데 그쳤다 백악관 [...]

By |2021-02-25T10:42:30-05:00Feb 25, 2021|미주 & 월드 뉴스|

바이든 이민개혁법안 공식 상정 ‘불체자 8년후 시민권, 합법이민 확대’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민주당 상하원 의원들 '미국시민권 법안 2021' 발의하고 본격 추진 8년에 걸친 불법체류자 시민권 부여, 취업영주권 쿼터 3만개 등 합법이민도 확대 미국내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8년에 걸쳐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까지 허용하고 미사용 영주권 번호 20만개를 재사용하며 취업이민 연간 쿼터 3만명을 늘리는 등으로 합법이민을 확대하는 내용의 [...]

By |2021-02-19T11:34:13-05:00Feb 19, 2021|미주 & 월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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