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수심 1천m 심해 오징어,’찰칵’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동해 수심 1천m 지점에서 심해오징어가 카메라에 잡혔다.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최근 동해 심해수산 자원조사에서 심해 관찰용 수중카메라로 수심 1천m(수온 0도)에서 심해 오징어 등 다양한 생물들을 영상에 담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