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여성 3명 중 1명 성적·신체적 폭력 경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시위서 구호 외치는 아르헨티나 여성 (부에노스아이레스 AP=연합뉴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기념 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 세계 여성 중 3명 중 1명이 평생 성적, 신체적 [...]

By |2021-03-10T09:52:43-05:003월 10, 2021|미국 & 월드 뉴스|

WHO에 돌아온 미국…”이달 말까지 2억 달러 넘게 내겠다”

유엔 화상회의 연설하는 블링컨 국무장관 [AP=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이달 말까지 2억 달러(한화 2천200억원) 넘는 금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화상회의에서 "미국이 이달 말까지 WHO에 2억 달러 [...]

By |2021-02-18T09:36:03-05:002월 18, 2021|미국 & 월드 뉴스|

WHO 우한 현지조사 뒤 미중 ‘코로나 면죄부’ 공방 가열(종합)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이승민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초 발병지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기원했는지를 규명하는데 실패하면서 책임론을 놓고 공방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미국 등 서방이 WHO를 친중국 성향으로 의심하는 가운데 이번 우한 조사 결과마저 중국에 사실상 '면죄부'를 준 셈이라는 [...]

By |2021-02-10T09:39:57-05:002월 10, 2021|미국 & 월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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