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한글로 빚어낸 이민의 삶과 애환… 재외동포 문학상 28번째 여정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6월 7일 밤 11시 59분까지 ‘코리안넷(korean.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 제출
지금 방송 중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다음 방송 · 서상구의 팝스데이트 — 서상구 (월~금 3:00–4:00 PM) 지금 방송 중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다음 방송 · 서상구의 팝스데이트 — 서상구 (월~금 3:00–4:00 PM)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6월 7일 밤 11시 59분까지 ‘코리안넷(korean.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 제출

깊은 회개와 굳건한 결단으로 하나 된 애틀랜타 교계가 향후 지역 사회에 어떤 선한 영향력과 건강한 부흥의 물결을 일으킬지 긍정적인 전망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