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손가락 부상' 김하성, 재활 첫 경기서 2타수 1안타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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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백업 유격수로 밀린 김하성이 6월 4일 이래 84일 만에 친 시즌 6번째 안타가 팀에 3연승을 선사하는 굿바이 안타였다

김하성에게는 8월과 9월 잔여 시즌이 메이저리그 커리어의 향방을 가를 진정한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3일 오후 6시에 맞춰 애틀랜타는 로스터를 조정할 참이다. 김하성의 거취가 이때 정해진다.

8월 3일 오후6시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만큼 김하성을 팀에 계속 둘지, 트레이드할지 곧 결정

김하성 합류로 구단 최다승 신기록을 넘어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