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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질환 알고도 운전한 스넬빌 남성 체포
조지아주 스넬빌의 한 남성이 발작 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을 하다 연쇄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체포영장에 따르면 이 남성은 여러 차량과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구호 조치 없이 도…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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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에서 비시민권자가 신분을 알고도 유권자로 등록하거나 투표하면 중범죄로 처벌될 수 있다. 최고 10년의 징역형과 1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그레이는 검찰과 감형을 전제로 한 형량 합의 없이 이른바 '비협상 유죄 인정(Non-negotiated Plea)' 방식으로 모든 혐의를 시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