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성범죄 전직 경찰관, 10대 성폭행 혐의 추가 기소
디캘브 카운티 검찰이 2011년 발생한 10대 소녀 2명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로 전직 경찰관 카메론 리브시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디캘브 카운티 검찰이 2011년 발생한 10대 소녀 2명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로 전직 경찰관 카메론 리브시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벗스 카운티의 전직 보안관 대리 윌리스 씨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또다시 체포됐습니다. 윌리스 씨는 지난 2026년 1월에도 귀넷 카운티에서 별개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당국은 관…

지난 202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속 130마일로 질주해 6명을 숨지게 한 전직 간호사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배심원단은 태아의 사망을 포함해 총 6건의 2급 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조지아주에서 부적절한 행위로 조사를 받던 전직 구치소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해당 직원은 수감자와 물품을 부당하게 주고받아 주 법률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의 발언권을 제한한 서영교 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거세게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서 위원장의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고, 서 위원장은 정당한 권한 행사라며 강하…

가족 살해 혐의로 재심을 앞둔 알렉스 머도 측 변호인이 검찰을 향해 핵심 증거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사건 직후 현지 경찰청장이 범행 무기를 다루고 옷을 바꿔 전달했다는 목격자…

미시시피 대학교 학생 두 명이 숨진 현장에서 연방 정부가 최근 금지한 합성 약물 제품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제품에는 마약단속국이 1급 규제 물질로 지정한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나…


온라인상에 장례나 입원 등의 부재 일정을 구체적으로 공유하지 말고 장기 부재 시 이웃에게 주택 관리를 부탁하거나 보안 장비를 점검하는 등 범죄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