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중식 회장, 한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명예고문 위촉… “광복절 계기로 한인사회 화합하길”
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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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부고] 조중식 전 한진건설 회장 부인 김복수 여사 소천](https://aedbxdaqoewtiamlwdh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system/ark-photo-logo-1791127459617.jpg)
조중식 전 한진건설 회장의 부인 김복수 여사께서 17일(월) 오전 5시 노환으로 향년 8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지난 8월 8일 둘루스 소재 한식당 청담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16년간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해 온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신임회장이 단체를 이끌 새 수장으로 전격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