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북서부서 총격으로 2명 부상… 용의자 체포
애틀랜타 북서부의 한 차터 스쿨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신속히 체포해 구금했습니다. 사고는 조셉 E. 분 불러바드 일대에서 일어났습니다.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애틀랜타 북서부의 한 차터 스쿨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신속히 체포해 구금했습니다. 사고는 조셉 E. 분 불러바드 일대에서 일어났습니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한 공원에서 주차 문제로 다투던 두 남성이 총격을 벌여 12세 소녀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유소년 축구 경기가 열리던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으며, 경찰은 달아난 용…

미 조지아주 비엔나에서 일요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수사 당국은 현재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1시25분쯤 비엔나 파인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블록파티 도중 발생했다.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8세 피해자가 부상을 입고 그레이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남동부에서 15세 청소년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서로 아는 사이에서 발생한 단발성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계속 조…

특히 불과 일주일 전인 23일에도 같은 지역에서 흉기로 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연이어 벌어진 사건으로 주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