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코리안페스티벌 D-4…후원 열기 속 막바지 카운트다운
올해 페스티벌은 한인사회 내부 행사를 넘어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금 방송 중 · 서상구의 팝스데이트 — 서상구 (월~금 3:00–4:00 PM) 다음 방송 · 라디오는 내 친구 — 신영섭 · 이보영 (월~금 4:00–6:00 PM) 지금 방송 중 · 서상구의 팝스데이트 — 서상구 (월~금 3:00–4:00 PM) 다음 방송 · 라디오는 내 친구 — 신영섭 · 이보영 (월~금 4:00–6:00 PM)

올해 페스티벌은 한인사회 내부 행사를 넘어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이사들과 준비위원들,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민국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주 및 귀넷 카운티 정·재계 주요 인사, 한인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거대한 축제의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