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31회 졸업식 성료… 주 의회 공로 결의안 전달
졸업생 대표 성지유 학생, "한국 역사와 음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국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졸업생 대표 성지유 학생, "한국 역사와 음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국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참가 대상은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재학생이며, 초급1과 초급2, 중급, 고급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