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지아 항만청, 1억 3,400만 달러 규모 내륙항 ‘블루릿지 커넥터’ 건설 박차
서배너 항과 북동부 조지아주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대륙 철도 허브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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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너 항과 북동부 조지아주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대륙 철도 허브 역할 수행

물류 전문가들은 이번 인프라 완공이 메트로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 동남부 지역으로 향하는 수입 화물의 운송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전반적인 물류비용을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