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어 비판에 귀 닫은 학술지…”철회 주장 비논리적”

'日위안부 왜곡' 램지어 논문 출간 미뤄져 (CG) [연합뉴스TV 제공]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왜곡 논문 게재를 예고한 국제학술지의 공동 편집장이 논문 철회 여론을 비하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이진희 이스턴일리노이주립대 사학과 교수에 따르면 법경제학국제리뷰(IRLE)의 조너선 클릭 편집장은 최근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

By |2021-03-05T10:13:21-05:00Mar 5, 2021|미주 & 월드 뉴스|

양심적 학자의 ‘도장깨기’…일 극우매체에도 램지어 비판글 기고

2016년 2월 수요집회에 참석해 발언하는 테사 모리스 스즈키 호주국립대 교수 [서울=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위안부 논문'을 비판해온 글로벌 역사학자가 사실상 '램지어 지킴이'를 자처하는 일본 극우 매체에도 논문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는 기고문을 실었다. 테사 모리스 스즈키 호주국립대 교수는 [...]

By |2021-03-05T10:12:33-05:00Mar 5, 2021|미주 & 월드 뉴스|

‘램지어 지키기’ 나선 일본 극우…”교수님 답장받았다” 주장도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Harvard Law School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강건택 특파원 = 일본의 극우 성향 네티즌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으로 도마 위에 오른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지키기에 나섰다. 이들은 램지어 교수에게서 받았다는 [...]

By |2021-03-04T09:55:39-05:00Mar 4, 2021|미주 & 월드 뉴스|

램지어, 과거엔 “일본 야쿠자 다수가 한국인” 주장까지

일본군 위안부가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해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는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해 공분을 사고 있는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마크 램지어 교수가 일본 야쿠자 다수가 한국인이라고 주장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램지어 [...]

By |2021-03-04T09:54:44-05:00Mar 4, 2021|미주 & 월드 뉴스|

램지어 논문 게재 예정 학술지, 3월호 이번달에 출간 안하기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Harvard Law School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왜곡 논문 게재를 예고한 국제학술지가 3월호를 이번 달에 출간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덜란드 출판사 엘스비어가 발행하는 법경제학국제리뷰(IRLE)의 에릭 헬런드 편집장은 논문 저자인 [...]

By |2021-03-03T09:34:41-05:00Mar 3, 2021|미주 & 월드 뉴스|

미 하버드대 학부생회, 만장일치로 램지어 비판 성명 “반사실적”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Harvard Law School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하버드대 학부생회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 파문을 일으킨 마크 램지어 교수 비판 대열에 동참했다. 1일(현지시간) 하버드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하버드대 학부생 위원회 [...]

By |2021-03-03T09:21:16-05:00Mar 3, 2021|미주 & 월드 뉴스|

미 북가주서 램지어 위안부 망언 규탄대회 겸 3·1절 기념식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스 스퀘어에서 2019년 9월 22일(현지시간) 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 일대의 한인단체들은 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서 102주년 3·1절 기념식 및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 규탄대회를 열었다. 100여명의 [...]

By |2021-03-03T09:18:58-05:00Mar 3, 2021|미주한인뉴스|

램지어 왜곡 논문 막은 이스라엘 학자, 베를린 소녀상 방문

베를린 소녀상에서 사진을 찍은 앨론 하렐 교수 (뉴욕=연합뉴스) 이진희 교수 제공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학 로스쿨 교수의 간토 대지진 조선인 학살 왜곡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는 것을 막은 이스라엘 학자가 위안부 소녀상을 방문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이 '민영화'를 주제로 발간하는 학술지의 [...]

By |2021-03-01T09:33:56-05:00Mar 1, 2021|미주 & 월드 뉴스|

미국 한인들, 램지어 교수직 후원 미쓰비시 불매운동 나서

미 북 캘리포니아의 한인단체들이 '위안부 유네스코'란 이름으로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전개하자는 청원을 올렸다. 미쓰비시는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교수직을 후원하고 있다. [출처=체인지닷오르그의 미쓰비시 불매운동 청원 사이트. 재배부 및 DB 금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

By |2021-03-01T09:33:07-05:00Mar 1, 2021|미주한인뉴스|

일본변호사 “램지어 논문 신뢰못해…객관성 결여·오해 유발”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천480차 정기수요시위'에서 한 시민이 위안부는 매춘부였다고 주장하는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를 규탄하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 온 도쓰카 [...]

By |2021-03-01T09:24:07-05:00Mar 1, 2021|미주 & 월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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