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운티, 스쿨 버스 안에서 학생이 칼에 찔려

헨리 카운티, 스쿨 버스 안에서 학생이 칼에 찔려 조지아 헨리 카운티의 6학년 학생이 11세 아이의 등을 칼로 찔렀지만, 교육구는 이를 은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칼에 찔린 11세 소년의 어머니는 지난 달 방과 후 스쿨버스 안에서 자신의 아들이 6학년 학생에게 등을 칼에 찔렸다고 밝혔습니다. 6학년 학생은 훈련용 나비칼이라고 불리는 칼로 11세 소년의 등을 두 번 찔렀고, […]

새학기 시작전 학생들에 백신 맞추기 캠페인 전개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12세이상 학생들 방학중 최대한 백신접종 완료 목표 각급 학교, 교육구, 지역정부당국 합동 캠페인 펼쳐 새학년 새학기 시작전에 12세이상 학생들에게 백신을 최대한 접종시키려는 각급 학교와 교육구, 지역 당국의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현행법상 학교에서 백신접종을 의무화시킬 수는 없어도 새학기 안전한 대면 수업을 위해서는 방학기간 중인 지금 접종을 최대한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각급 학교들과 교육구들이 대거 나서고 있다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