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지아주, 기업환경 13년 연속 정상…전국 1위 지켰다
조지아주는 종합순위뿐 아니라 숙련 제조인력 확보, 협력적이고 신속한 주·지방정부 대응, 사업 착수 속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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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는 종합순위뿐 아니라 숙련 제조인력 확보, 협력적이고 신속한 주·지방정부 대응, 사업 착수 속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조지아주가 기업 유치와 경제 성장에는 전국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의료와 복지, 노동 환경 등 생활 여건 개선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이번 조사는 범죄율을 포함해 주거 안전, 재정 상태, 교통사고, 직장 안전, 자연재해 대응 능력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52개 지표를 5개 분야로 나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