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애틀랜타서 한국전쟁 제76주년 기념식 엄숙 거행
장경섭 재향군인회장은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해마다 참전용사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닌 위대한 승리의 전쟁이며 우리는 영웅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장경섭 재향군인회장은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해마다 참전용사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닌 위대한 승리의 전쟁이며 우리는 영웅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58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7명 등 모두 75명이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조지아주 출신 미군 전사자 740명의 넋을 숙연히 추모하고, 노년의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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