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자폐 아들 위해 학교 세운 귀넷 어머니…릴번에 ‘이지키엘 프렙’ 개교
이지키엘 프렙은 오는 9월 8일 개교할 예정이다. 첫해에는 유치원생 72명까지 모집하고, 이후 매년 한 학년씩 추가해 최종적으로 5학년까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금 방송 중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다음 방송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지금 방송 중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다음 방송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이지키엘 프렙은 오는 9월 8일 개교할 예정이다. 첫해에는 유치원생 72명까지 모집하고, 이후 매년 한 학년씩 추가해 최종적으로 5학년까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허리케인으로 연기됐던 행사지만, 올해부터 기념식과 운동회를 통합하는 새로운 전통을 세우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화합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깊은 회개와 굳건한 결단으로 하나 된 애틀랜타 교계가 향후 지역 사회에 어떤 선한 영향력과 건강한 부흥의 물결을 일으킬지 긍정적인 전망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강사로는 충북 보은과 경북 의성 등지에서 '보나콤 예수마을 공동체'를 개척해 이끌고 있는 강동진 목사가 초청됐다.

"조지아주에서 교육받은 치과 전문가들이 지역 사회에 남아 주민들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