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에 받는 소셜 시큐리티 연금, 신청 전 꼭 알아야 할 점
65세에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신청하면 만기 은퇴 연령이 아니어서 수령액이 평생 감액될 수 있습니다. 신청 시기에 따른 득실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65세에 받는 소셜 시큐리티 연금, 평균 얼마나 될까?
핵심 요약: 65세에 은퇴하여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만기 은퇴 연령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 받는 연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많은 은퇴자들이 65세에 소셜 시큐리티(연방 연금)를 신청합니다. 하지만 65세는 사회보장국이 정한 '만기 은퇴 연령(FRA)'보다 이른 나이입니다. 이 시기에 연금을 신청하면 만기 때 받을 수 있는 금액보다 적은 액수를 평생 받게 됩니다.
연금액은 본인의 평생 근로 소득과 신청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찍 신청할수록 매달 받는 금액은 줄어들지만, 더 빨리 받기 시작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신청을 늦추면 매년 약 8%씩 연금액이 늘어나 70세에 최대치에 도달합니다.
실천 방법
- 본인의 만기 은퇴 연령(보통 66~67세)이 언제인지 사회보장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조기 신청 시 줄어드는 연금액과 본인의 건강 상태, 재정 상황을 비교해 보세요.
- 가능하다면 신청 시기를 1~2년 늦추어 매달 받는 연금액을 높이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한인 시니어에게 미치는 영향: 은퇴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65세에 조기 신청하는 것보다 만기 연령까지 기다리는 것이 장기적인 노후 자금 확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Socia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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