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애틀랜타 선수단, 전미주 장애인체전 ‘독보적 종합 2위’ 위업… 메달 67개 수확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수영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1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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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수영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1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대회에서 애틀랜타 한인회는 금메달 예순네 개를 포함해 총 백쉰일곱 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종합 점수 1,085점을 획득했다.

애틀랜타 선수단은 이번 주 모든 훈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5일, 격전지인 달라스로 향할 예정이다.

장경섭 재향군인회장은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해마다 참전용사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닌 위대한 승리의 전쟁이며 우리는 영웅들…


한인 사회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