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지아주 북부 ‘물폭탄’에 비상사태 선포… 도심 침수·학교 전면 휴교
당국은 산악 지형 특성상 비가 그친 뒤에도 하천 수위가 높게 유지될 수 있어 추가 피해에 대한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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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산악 지형 특성상 비가 그친 뒤에도 하천 수위가 높게 유지될 수 있어 추가 피해에 대한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허리케인 상륙에 앞서 조지아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연방정부도 조지아주에 대한 긴급 재난 지원을 승인했다.


이번 유예 조치는 주정부가 부과하는 유류 소비세에만 국한되며, 각 카운티나 시 정부가 자체적으로 부과하는 지방 판매세 등 기타 세금은 기존대로 적용된다.

이번 조사는 범죄율을 포함해 주거 안전, 재정 상태, 교통사고, 직장 안전, 자연재해 대응 능력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52개 지표를 5개 분야로 나눠 평가했다.

조지아파워는 연방재난관리청(FEMA), 조지아 비상관리·국토안보국(GEMA/HS)과 함께 9월 한 달간 재난 대비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