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텍 학생들이 만든 위성 우주서 가동… 첫 교신 성공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단순한 연구나 모의실험을 넘어 실제 우주 임무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단순한 연구나 모의실험을 넘어 실제 우주 임무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두 대학 지원자들은 공통지원서 에세이 외에도 전공 선택 이유나 특정 주제에 대한 별도의 단답형 에세이를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이 절차가 전면 생략된다. 다만, 공통지원서 기본 에세이…

이번 결과는 조지아주가 공학과 의료·간호 분야에서 전국적인 교육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리아소사이어티와 미 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는 애틀랜타 조지아텍 리서치 인스티튜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한미 워크포스 전략 서밋’을 개최했다.

조지아, 산림·농업 자원 활용한 지속가능 항공연료 산업 추진 조지아의 농업과 산림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 항공연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연합체가 출범했습니다. Georgia Sustainab…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와 공화당 릭 잭슨 후보가 데이터센터 건립 동결 여부와 전력요금 상승 문제를 두고 날카롭게 대립했습니다. 바텀스 후보는 전력망 부담을 이유로 신…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58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7명 등 모두 75명이다.

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가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조지아주 의회는 지역 경제와 국제 외교 발전에…

썬 박 위원장은 애틀랜타가 실리콘밸리처럼 글로벌 스타트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업을 준비하는 차세대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