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지아주 첫 휠체어 풋볼 대회… 전국 8개 팀 캅카운티 집결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선수들의 경쟁 기회를 확대하고 휠체어 풋볼을 더 많은 조지아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선수들의 경쟁 기회를 확대하고 휠체어 풋볼을 더 많은 조지아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주로 유입되는 한인 이민자가 급증하는 흐름에 맞춰, 세대와 배경을 초월한 지역 현안 해결과 조직적인 시민 참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체전은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5개 주 산하 10개 지역 한인회에서 선수단과 응원단 등 총 1,200여 명이 대거 집결한다.

한편 공화당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6일 달턴에서 콜린스와 잭슨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개최했으며, 오는 24일 메이컨에서도 추가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당일 다운타운 전역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박람회장으로 탈바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