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수영 종목 선수 모집… 6월 6일 열전
애틀랜타 한인회 ( 회장 박은석 )는 ' 제 44 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 참가를 준비하면서 지역을 대표할 선수단 모집을 위해 수영 종목 대회를 열기로 했다 . 이번 수영 대회는 6 월 6 일(…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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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수영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1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대회에서 애틀랜타 한인회는 금메달 예순네 개를 포함해 총 백쉰일곱 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종합 점수 1,085점을 획득했다.

애틀랜타 선수단은 이번 주 모든 훈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5일, 격전지인 달라스로 향할 예정이다.

올해 체전은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5개 주 산하 10개 지역 한인회에서 선수단과 응원단 등 총 1,200여 명이 대거 집결한다.

참석자 전원이 무대에 올라 장내가 떠나갈 듯한 목소리로 “애틀랜타! 파이팅!” 구호를 제창하며 출정을 선언

"애틀랜타 한인회가 올해 체전에서는 꼭 종합 우승을 차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