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메트로시티 은행, 한인노인회에 후원금 5,000달러 전달… “시니어 복지 지원”
백낙영 메트로시티 은행 이사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회의 봉사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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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영 메트로시티 은행 이사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회의 봉사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9일 토요일 오전 11시, 노크로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한인회관 내 노인회 친교실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시니어 포럼 개최 및 디지털 교육 확대 추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최경섭)가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채경성 회장은…

정성껏 마련된 오찬과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우회’의 흥겨운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져

이번 포럼은 노인 인구가 급증함에도 복잡한 의료·복지 제도와 사회적 고립 탓에 필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현실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포럼은 애틀랜타 시니어 협회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