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예비선거 조기 투표 100만 명 돌파… 역대 최고치 경신하며 마감
일반 예비선거는 19일(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지정된 본인 거주 지역의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일반 예비선거는 19일(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지정된 본인 거주 지역의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강 후보는 총 3813표, 71%를 얻어 1520표, 29%에 그친 셸리 에이브러햄 후보를 큰 격차로 제치고 민주당 후보로 확정

투표소 방문 전 ‘내 투표 페이지(My Voter Page)’를 통해 본인의 투표소 위치와 신분증 지참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사전 투표는 8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사전 투표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위한 최종 현장 투표는 오는 6월 16일 화요…

11월 선거를 불과 두 달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투표 시스템을 변경할 것인지, 현행 시스템의 보완조치로 선거를 치를 것인지가 새로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결선 레이스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공화당 주지사 후보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버트 존스(Burt Jones) 현 부지사와 헬스케어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억만장자 릭 잭슨(Rick Jacks…


공화당 유권자의 17%와 민주당 유권자의 약 33%가 인플레이션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