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야구 시즌 보낸 UGA ‘다이아몬드 독스’ … 아쉬운 마지막 경기
비록 마지막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올해 UGA 다이아몬드 독스가 걸어온 길은 조지아주 대학 스포츠 역사에 남을 불멸의 대기록으로 가득 차 있다.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비록 마지막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올해 UGA 다이아몬드 독스가 걸어온 길은 조지아주 대학 스포츠 역사에 남을 불멸의 대기록으로 가득 차 있다.

전국 3번 시드로 이번 토너먼트에 나선 조지아대는 이로써 지난 1990년 우승 이후 첫 전국 제패를 노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7월 21일 개최될 ‘김하성 데이’에 선착순 1만 5,000명의 팬에게 특별 제작된 ‘김하성 버블헤드(인형)’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많은 한인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우승은 브레이브스의 최근 9시즌 가운데 7번째 NL 동부지구 우승이며, 지구제가 도입된 1969년 이후 통산 24번째 지구 우승이다.

당초 마이너리그 경기장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유망주들의 무대지만, 부상 복귀를 앞둔 빅리그 최정상급 스타 2명이 한꺼번에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게 되면서 귀넷 쿨레이 필드가 들썩이고 있다.

김하성은 동계 훈련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여파로 타율 0.068(73타수 5안타)이라는 초라한 성적에 머묾

지역 체육계 관계자는 “18일 목요일은 오후에는 메이저리그를, 밤에는 월드컵 대표팀을 연이어 응원하는 그야말로 한인 동포 사회의 ‘스포츠 데이’가 성사될 수 있다”라며 특히, “지구촌 축제의 한복판…

김하성 합류로 구단 최다승 신기록을 넘어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 집중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백업 유격수로 밀린 김하성이 6월 4일 이래 84일 만에 친 시즌 6번째 안타가 팀에 3연승을 선사하는 굿바이 안타였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3일 오후 6시에 맞춰 애틀랜타는 로스터를 조정할 참이다. 김하성의 거취가 이때 정해진다.

8월 3일 오후6시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만큼 김하성을 팀에 계속 둘지, 트레이드할지 곧 결정



카드 소지자가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가 컴퓨터와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액세스(Open Access)’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로!


애틀랜타는 4연승을 질주하며 30승 13패, 승률 0.698을 기록해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12일부상자 명단(IL)에 있던 김하성을 MLB 26인 빅리그 로스터에 올렸다고 발표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두고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로 승격한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터뜨리며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