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월드컵 특수 옛말?… ‘웰컴 투 ATL’ 로컬 소상공인들 눈물의 중도 철수
문제는 일반 소상공인과 음식 부문이 밀집한 외부 지정 구역의 '동선 설계'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문제는 일반 소상공인과 음식 부문이 밀집한 외부 지정 구역의 '동선 설계'

메타가 개인용 AI 비서 '뮤즈'의 성공에 이어 소상공인 맞춤형 버전을 선보입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일반 소비자 시장을 넘어 기업용 인공지능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조지아주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 1일을 기해 교육, 사법, 세제, 민생 등 주 전역의 행정과 법률 시스템에 대대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조지아주는 매년 7월 1일에 맞춰 대다수 법안을 발효시키…

잭슨 후보는 애틀랜타에서 이른바 ‘잭슨 액션 플랜’을 공개했다. 바텀스 후보는 같은 날 애틀랜타 지역 사업체들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사회 중심의 개발정책을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홈플러스 납품 및 입점업체를 돕기 위해 정책자금 금리를 낮추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소영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티몬·위메프 사태 수준으로 금리를 낮추고, 폐업 희망업체를…

이번 세미나는 한인 비즈니스와 신분 문제에 직결된 실질적인 법률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박선근 회장에 따르면 후원회는 당초 목표액 5만 달러를 훌쩍 넘어 현재까지 8만 5,000달러가 모금됐으며, 최종 10만 달러 달성도 무난할 전망이다.

애틀랜타시는 2030년까지 2만 가구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거나 보존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 유력 매체인 조지아아시안타임스(GAT)는 10일 저녁 6시, 챔블리 소재 오리엔탈 펄 레스토랑에서 연례 시상식 갈라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에 이…

향후 주정부 정책도 단순한 대기업 공장 유치를 넘어, 노동 시장의 질적 향상과 로컬 상권의 자생력을 높여 민생 경기를 전국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내실 다지기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

세대와 배경을 넘어 조지아주 한인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문제와 과제들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을 나누기 위해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