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AAPI 리더 25인에 한인 3명 선정… 박은석·샘 박·사라 박 수상 영예
지역 유력 매체인 조지아아시안타임스(GAT)는 10일 저녁 6시, 챔블리 소재 오리엔탈 펄 레스토랑에서 연례 시상식 갈라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에 이…
지금 방송 중 · 정오 뉴스 — 고지선 (월~금 12:00–1:00 PM) 다음 방송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지금 방송 중 · 정오 뉴스 — 고지선 (월~금 12:00–1:00 PM) 다음 방송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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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한국시각 기준으로 오는 7월 19일 밤 12시까지 후보자들의 공적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포상 공개 검증 절차를 거친다. 최종 포상 대상자와 구체적인 훈격은 정부 심의를 거쳐…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군이 '2028 올해의 교사' 영예를 안을 준결선 진출자 25명을 발표했습니다. 최고의 교사 자리를 두고 경쟁해 온 후보군이 이번에 25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최종 수상자는 향후…

오키페노키 습지가 조지아주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시에 미 국립야생생물보호구역 중에서는 최초이자, 미국 내 자연유산 지정으로는 지난 30여 년 만에 이뤄낸 역사적 쾌거다.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교육청의 리넷 아폰테 리더가 조지아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티노 50인에 선정됐습니다. 아폰테 리더는 이민자 및 다국어 가정의 적응과 성공을 도운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풀턴 카운티 행정책임 법원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생명을 구한 공로로 조지아주 우수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신건강 치료법원과 회복 치료법원이 각각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주 전역의 모범 법원으로 선…

대상을 차지한 브루클린 클레멘츠를 포함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상위 7개 팀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메인 무대에서 특별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귀넷 카운티는 지난 1998년 이후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29년 연속 미국 최상위 건전 자치구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수영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1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대회에서 애틀랜타 한인회는 금메달 예순네 개를 포함해 총 백쉰일곱 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종합 점수 1,085점을 획득했다.

조지아주를 포함해 테네시주, 앨라배마주 등 미 동남부 5개 주에서 모인 40여 명의 한인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인 중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고국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평통의 대표적인 연례 교육 행사

한인 사회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