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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업소 표적 ‘위생검사관’ 사칭 인터넷 크리에이터 주의보 발령
온라인상에서 '보쿠 블랙(Boku Blackk)' 또는 '에이전트 블랙'으로 활동하는 한 인터넷 크리에이터가 최근 브룩헤이븐에 위치한 아시안 식당 등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업소들을 돌며 가짜 단속…

조지 워싱턴의 5번째 이야기 마지막 시간입니다.
미국 대통령 열전, 조지 워싱턴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금요일의 주제는 ‘평가와 우리’입니다. 역사는 워싱턴에게 어떤 점수를 매겼을까요. 그리고 미국에 살아가는 우리 한인들에게 그는 어떤 의미를 지닌…


“홍익인간 정신으로 파트너십 확장”… 애틀랜타 총영사관, 개천절 기념식 개최
이 총영사는 "국가의 목적은 번영을 넘어 인류 복지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의 우정과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져가자"고 강조했다.

조지아주 재스퍼 카운티서 홍역 5명 추가 확진… 올해 누적 21명 '확산 비상'
지난해 한 해 동안 발생한 전체 확진자 수인 10명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지역 사회 내 전파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네번째 이야기- 마운트버넌의 300명
마운트버넌의 300명 그늘과 사람 — 노예, 틀니, 마사, 그리고 마지막 밤 미국 대통령 열전, 워싱턴 네 번째 시간. 목요일은 "그늘과 사람"입니다. 동상 뒤에 있는 사람을 봅니다. B어제까지 들…



홍역 확진에 신학기 비상… 조지아주, 학생 백신 증명서 필수 확인
건강보험이 없거나 메디케이드 대상인 학생들은 연방 무료 백신 프로그램(VFC)을 통해 참여 의료기관이나 지역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풀턴 이어 디캡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경보… 모기 트랩서 바이러스 검출
집 주변 화분 받침, 빗물통, 물웅덩이 등 물이 고여 있는 환경을 제거해 모기 서식지를 없애는 것이 예방의 첫걸음

독립기념일 대이동 시작… 애틀랜타 공항 이용객 ‘400만 명’ 돌파 전망
지난 6월 26일 금요일부터 오는 7월 7일 화요일까지 총 10일간의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해 출발하거나 도착, 혹은 환승하는 누적 승객 수가 40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설…

조지아주 보건당국, 타이비·지킬 등 3대 인기 해변 ‘박테리아 경고’ 발령
연방 수질정해법(Clean Water Act) 기준에 따른 정기 수질 검사 결과 타이비 아일랜드, 세인트 시몬스 아일랜드, 지킬 아일랜드 등 주 내 핵심 해변 15마일 구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분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