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정식 개통
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공사 지연 12년 만에 공식 개통되었습니다.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이 다리는 양국 간 핵심 교역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밀착하는…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공사 지연 12년 만에 공식 개통되었습니다.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이 다리는 양국 간 핵심 교역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밀착하는…

첫 경기 응원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국가 대표팀 일정에 맞춰 합동 응원 열기를 이어가며 지구촌 축제의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손흥민이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한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경기 무승에서 벗어났다. 손흥민은 15일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들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재 미 대사들이 일본 도쿄에 모여 연쇄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일본 외무성과 회담을 열어 미일 동맹 강화와 역내 안보 공조를 논의했으며, 자체…

문제는 일반 소상공인과 음식 부문이 밀집한 외부 지정 구역의 '동선 설계'

지난 6월 26일 금요일부터 오는 7월 7일 화요일까지 총 10일간의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해 출발하거나 도착, 혹은 환승하는 누적 승객 수가 40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설…

메트로 애틀랜타 전철·버스 당국인 마르타(MARTA)는 지난 6월 11일 월드컵 개막 이후 현재까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 차례의 본선 경기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의 'FIFA 팬 페스티벌'…

지역 체육계 관계자는 “18일 목요일은 오후에는 메이저리그를, 밤에는 월드컵 대표팀을 연이어 응원하는 그야말로 한인 동포 사회의 ‘스포츠 데이’가 성사될 수 있다”라며 특히, “지구촌 축제의 한복판…

이번 응원전은 18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행사장 입장이 시작되며, 본 경기는 오후 9시에 킥오프한다. 주최 측은 당일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외…

알파벳 문자 모양을 따 ‘더 유(The U)’라고 명명된 이번 연결로, 벨트라인 전체 22마일 메인 루프 중 무려 16.7마일(약 17마일)에 달하는 단절 없는 연속 주행로가 완성됐다.

이번 결선 레이스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공화당 주지사 후보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버트 존스(Burt Jones) 현 부지사와 헬스케어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억만장자 릭 잭슨(Rick Jacks…

국립기상청(NWS)은 10일 오후부터 조지아주 북부 지역의 기온이 급격히 오르기 시작해 이번 주말까지 낮 최고 기온이 화씨 95도, 섭씨 약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첫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조지아주의 한시적 유류세 면제 조치 종료 이후 가격 상승 압력이 발생했지만, 최근 국제 원유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되고 공급 상황이 개선되면서 주유비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전체가 긴장감 속에 움직이는 한편, 지역 상업계는 최대의 월드컵 특수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전화(404-522-1611) 또는 사건사고 긴급전화(470-880-1986)로 연락하면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당일 밤 9시부터 입장이 시작되며, 본 경기는 밤 10시에 킥오프합니다.

조지아주 산하 공공기관인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WCCA)가 이번 월드컵 경기의 고가 VIP 패키지 티켓 구매에 무려 6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집행한 사실이 감사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메인 개최지인 애틀랜타 스타디움(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및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과 바로 인접한 월드콩그레스센터 내부에 설치되는 이 행사장은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