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관 사칭 금전 요구는 100% 사기”… 애틀랜타총영사관, 현장 캠페인 전개
이준호 총영사,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 안내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이준호 총영사,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 안내

총영사관 측은 "해외 체류나 여행 중에는 자신의 수하물은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직접 철저히 관리하고, 타인의 물품은 어떠한 온정주의적 이유나 대가가 있더라도 절대로 대신 운반하지 않는 것이 범죄를…

총영사관은 애틀랜타 본관 방문이 어려운 동남부 주요 도시 거주 동포들을 위해 8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9월 조지아주 사바나, 10월 플로리다주 탬파 등 핵심 거점 지역을 차례로 순회하며 현…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전화(404-522-1611) 또는 사건사고 긴급전화(470-880-1986)로 연락하면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총영사는 "국가의 목적은 번영을 넘어 인류 복지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의 우정과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져가자"고 강조했다.

강경화 주미한국대사와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지난 18 일 테네시주 내슈빌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 지도자 및 경제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이번 방문은 강 대사가 직접 미국 내 지역을…


이날 행사에는 재단 이사들과 준비위원들,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민국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주 및 귀넷 카운티 정·재계 주요 인사, 한인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거대한 축제의 서막…

김대환 부총영사가 대독한 대통령 기념사에서는 참혹한 군화 아래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피어난 민주화의 봄을 눈물겹게 상기시켰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미용 박람회를 넘어 다방면의 교류로 외연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협회 측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당일 참석이 가능하며, 세미나 직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가졌던 법률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인 비즈니스와 신분 문제에 직결된 실질적인 법률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본 행사를 이틀 앞둔 19일,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이은자 회장과 린다 김(Kim Linda) 한복자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동포 사회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이번 포럼은 노인 인구가 급증함에도 복잡한 의료·복지 제도와 사회적 고립 탓에 필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현실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심장을 울리는 대북의 첫 박동에서부터 K-팝의 뜨거운 함성으로 맺은 화려한 피날레까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은 미주 한인 사회의 눈부신 자긍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미래를 향한 더 큰…

올해 페스티벌은 한인사회 내부 행사를 넘어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코리아소사이어티와 미 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는 애틀랜타 조지아텍 리서치 인스티튜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한미 워크포스 전략 서밋’을 개최했다.

지난 8월 8일 둘루스 소재 한식당 청담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16년간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해 온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신임회장이 단체를 이끌 새 수장으로 전격 취임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조지아주 출신 미군 전사자 740명의 넋을 숙연히 추모하고, 노년의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했다.

장경섭 재향군인회장은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해마다 참전용사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닌 위대한 승리의 전쟁이며 우리는 영웅들…

조지아주를 포함해 테네시주, 앨라배마주 등 미 동남부 5개 주에서 모인 40여 명의 한인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인 동포들에게는 고국의 향수를 달래주고, 현지 주류 사회에는 K-국악의 우수성과 다채로운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

졸업생 대표 성지유 학생, "한국 역사와 음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국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정성껏 마련된 오찬과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우회’의 흥겨운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져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6월 7일 밤 11시 59분까지 ‘코리안넷(korean.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 제출

한인 사회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