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스 부사장, 라디오코리아 전격 방문… “한인 사회는 소중한 파트너”
7월 21일 개최될 ‘김하성 데이’에 선착순 1만 5,000명의 팬에게 특별 제작된 ‘김하성 버블헤드(인형)’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많은 한인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금 방송 중 · 정오 뉴스 — 고지선 (월~금 12:00–1:00 PM) 다음 방송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지금 방송 중 · 정오 뉴스 — 고지선 (월~금 12:00–1:00 PM) 다음 방송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7월 21일 개최될 ‘김하성 데이’에 선착순 1만 5,000명의 팬에게 특별 제작된 ‘김하성 버블헤드(인형)’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많은 한인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코리아 한인 정보 공유방'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창에 '애틀랜타 조지아 정보 공유방'을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본 행사를 이틀 앞둔 19일,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이은자 회장과 린다 김(Kim Linda) 한복자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동포 사회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당일 오후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찾은 박은석 회장은 “올해 광복절 기념식은 한인동포들을 모시고 반드시 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미국 대통령 열전, 조지 워싱턴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금요일의 주제는 ‘평가와 우리’입니다. 역사는 워싱턴에게 어떤 점수를 매겼을까요. 그리고 미국에 살아가는 우리 한인들에게 그는 어떤 의미를 지닌…

스머나 공공장소에 AED 25대 추가 설치 추진…응급상황 대응 강화 콥 카운티의 스머나시가 시민들의 심정지 응급상황에 대비해 공공장소에 자동심장충격기, 즉 AED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애틀랜타 시립 구치소, 6,800만 달러에 풀턴 카운티로…시의회 매각 승인 애틀랜타 시의회가 어제 애틀랜타 시립 구치소를 풀턴 카운티에 매각하는 안을 가까스로 승인했습니다. 시의회는 찬성 8표, 반…

애틀랜타 테크니컬 칼리지서 학생 1명 사망·1명 부상 어제 오전 애틀랜타 테크니컬 칼리지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학생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학생 한 명이 다쳤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은 오전 8시 45…

둘루스 인근 도라빌에 새 굿윌 매장·직업훈련센터 문 열어 디캘브 카운티 도라빌에 굿윌의 새로운 매장과 직업훈련센터가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새 시설은 뷰포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약 4만 3천 스퀘어피…

애틀랜타 하이뮤지엄 개관 100주년…시민들과 함께 기념행사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기관인 하이뮤지엄이 어제 개관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하이뮤지엄은 이날 애틀랜타 시민들과 함께 100년의 역…

애틀랜타서 13세 소년 총격 피해…한 아파트에 120여 발 총격 어제 새벽 애틀랜타 남동부에서 13세 소년이 총격을 받아 네 발의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 즐기는 예술·문화 행사 8선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는 영화와 연극, 미술, 음악, 발레 등 다양한 예술 행사가 열립니다. 먼저 타라 극장에서는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작품을 소…

I-285에 34마일 유료 급행차로 추진…통행료는 얼마? 애틀랜타를 둘러싸고 있는 I-285에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를 건설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조지아주 교통 당국은 어제 I-285에…

클락스턴 고등학교서 무기 소지 학생 2명 체포…학교 한때 봉쇄 어제 디캡 카운티의 클락스턴 고등학교에서 무기를 소지한 학생 2명이 발견돼 경찰이 이들을 체포했습니다. 사건은 어제 오전 해당 학교에서…

연방기관 사칭해 고령 여성에게 6만 달러 이상 편취 혐의…둘루스 거주 여성 체포 조지아주 폴딩 카운티에서 연방기관 직원을 사칭해 고령 여성으로부터 6만 달러가 넘는 돈을 가로챈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

애틀랜타 남동부서 과속 충돌로 여성 사망 지난 화요일 밤 11시 30분쯤 애틀랜타 남동부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해 여성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

던우디 고등학교, 수돗물 변색에 원격수업 전환…공기질 검사도 진행 디캘브 카운티의 던우디 고등학교가 수돗물 변색과 시설 문제로 오늘부터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학교 측은 어…

대통령이 되기까지, 한 청년의 57년 미국의 역사를 움직인 대통령들의 삶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입니다. 우리는 그를 1달러 지폐 속의 인물로 기억…

조지아공대 임시 총장에 팀 르윈 박사 선임 조지아공대의 새 임시 총장으로 현재 연구 담당 부총장을 맡고 있는 팀 르윈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조지아주 공립대학 시스템을 총괄하는 소니 퍼듀 총장은 어제…

우편물 절도 우려 확산… 수표 발송 시 각별한 주의 필요 애틀랜타 일대에서 우편물을 통한 수표 절도와 금융 사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디캘브 카운티의 한 주민은 이스트 애틀랜타의 우체국 야외 수…

네덜란드 기업, 조지아에 7,700만 달러 투자… 120명 신규 채용 네덜란드 제조기업 VDL 그루프가 조지아주 홀 카운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7,700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어제 이번 투자 계획…

귀넷카운티는 쇼티 하웰 공원을 포함한 13개 조기투표소를 10월 30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티치 포 아메리카(Teach for America), 메트로 애틀랜타 교육 지원 25주년 비영리 교육 단체인 티치 포 아메리카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교육 활동을 시작한 지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의 무기화 인공지능 사용 제한 추진 인공지능 기술이 치안 분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 무기화된 인공지능의 도입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릴리아나 바크티아리 애…

메트로 애틀랜타 일부 지역에 수돗물 끓여 먹기 권고 어제 애틀랜타 일부 지역에서 수돗물을 마시거나 음식에 사용하기 전에 끓여야 한다는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애틀랜타 수도 관리국은 채터후치 정수장의…

퀄리티 케어 포 칠드런, 보육비 지원금 200만 달러 확보 메트로 애틀랜타의 비영리단체가 200만 달러의 지원금을 확보해 보육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지원금을 받은…

애틀랜타 L.P. 마일스 초등학교, 1,180만 달러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교 애틀랜타 남서부의 L.P. 마일스 초등학교가 1,180만 달러 규모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학생들을 다시 맞았습니다. 학교는…

뉴넌 경찰 총격 사망 사건…유가족, 보디캠 영상 검토 조지아주 뉴넌에서 경찰관의 총격으로 18세 청년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이 수사 자료를 검토하고 사건 경위를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강사로는 충북 보은과 경북 의성 등지에서 '보나콤 예수마을 공동체'를 개척해 이끌고 있는 강동진 목사가 초청됐다.

오소프·콜린스, 연방 상원의원 후보 토론서 격돌…경제·의료·트럼프 놓고 공방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 하원의원이 어제 열린 조지아 연방 상원의원 후보 토론에서 맞…

샌디 스프링스, 재산세 인상 예고…세율 그대로지만 과세 수입 증가 샌디 스프링스시가 부동산 평가액 상승에 따라 올해 재산세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금 인상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시의 재산…

애틀랜타 경찰, 벨트라인 순찰용 전기자전거 15대 도입 애틀랜타 경찰국이 벨트라인 이용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전기자전거 15대를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새 전기자전거는 벨트라인 순찰을…

메이블턴 자체 경찰국 출범 추진…70명 경찰관 채용 메이블턴시가 자체 경찰국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경찰관 7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메이블턴 시의회는 지난 6일 특별회의에서 애니타 앨…

디캘브 카운티 타운홈서 영아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어제 디캘브 카운티의 한 타운홈 단지에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이스트윅 서클에 있는…

샌디 스프링스 대형 가스 누출…최대 100가구 긴급 대피 어제 샌디 스프링스에서 대규모 가스 누출이 발생해 최대 100가구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존슨 페리 로드와 샌디 스프링스…

바텀스·잭슨, 조지아 주지사 후보 첫 맞대결…물가·세금·공공안전 등 공방 민주당 케이샤 랜스 바텀스와 공화당 릭 잭슨이 어제 저녁 애틀랜타에서 열린 조지아 주지사 후보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한 시…

디캘브 카운티 교육구, 노먼 소스 교육감 정식 임명 디캘브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노먼 C. 소스 3세를 정식 교육감으로 임명했습니다. 지난 5일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소스 임시 교육감을 정식 교육…

조지아 휘발유 가격 하락, 지역별 체감 차이 지난 달 29일부터 시작된 조지아주 휘발유세 중단으로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유소 가격이 내려가고 있지만, 지역에 따라 체감하는 할인 폭은 다른 것으로 나타…

현장에는 주택 구입과 매매, 투자 전략,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 비즈니스 등에 관심을 가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뤄

한인 밀집거주지역들인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매릴랜드, 조지아주 등은 모두 제외됐다

조지아주 한인사회의 대표 산업인 K-뷰티와 한국의 선진 의료서비스가 이번 주말 둘루스에서 한꺼번에 만난다.

고창군은 매년 해외 프로모션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미 서부 지역 진출에 이어 이번에 동남부 한인 상권의 중심지인 애틀랜타 메가마트와의 협력을 최종 구체화했다.

혼다 몰 오브 조지아(Honda Mall of Georgia)가 차량 유지비 부담이 커진 고객들을 겨냥해 파격적인 저금리 금융 프로모션과 구매 혜택을 전면 내세웠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사회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Suwanee Town Center Park)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