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리사 수 회장 7개월 만에 방한…AI 동맹 논의 주목
글로벌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AMD의 리사 수 회장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합니다. 오는 7일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리사 수 회장은 국내 주요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 분야의…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글로벌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AMD의 리사 수 회장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합니다. 오는 7일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리사 수 회장은 국내 주요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 분야의…

지난 8월 8일 둘루스 소재 한식당 청담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16년간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해 온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신임회장이 단체를 이끌 새 수장으로 전격 취임했다.

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강력한 투자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투자 지연 우려를 직접 일축함에 따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김지연 차차기 회장은 수락 연설에서 “회원들의 권익을 든든하게 지켜내는 단단한 울타리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부고] 조중식 전 한진건설 회장 부인 김복수 여사 소천](https://aedbxdaqoewtiamlwdh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system/ark-photo-logo-1791127459617.jpg)
조중식 전 한진건설 회장의 부인 김복수 여사께서 17일(월) 오전 5시 노환으로 향년 8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은석 GMC 블루 서비스(GMC Blue Service, Inc.) 대표가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만 달러를 쾌척했습니다.


양측은 급변하는 미국 내 친환경차 보조금 정책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조지아주를 중심으로 한 '현대차·기아·배터리 합작법인'으로 이어지는 철통 전기차 벨트를 더욱 공고히 해 북미 시장의 선…

![[속보] 박은석 한인회, 기습 ‘회관 사용료 요구’에 정면 반박… 지난해 유진철 서명 자필합의문 전격 공개](https://aedbxdaqoewtiamlwdh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2026/08/1786134523616-fghssm.jpg)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를 앞두고 애틀랜타한인회관 공동 사용을 위한 법원의 조율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원고인 박은석 회장 측 집행부가 피고 유진철 측의 무리한 요구와 허위 주장을 논박하는…

당일 오후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찾은 박은석 회장은 “올해 광복절 기념식은 한인동포들을 모시고 반드시 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장경섭 재향군인회장은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해마다 참전용사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닌 위대한 승리의 전쟁이며 우리는 영웅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지도부는 지난 6월 13일 토요일, 김정환 씨의 임시 거처를 직접 방문해 위문했다. 박은석 회장과 이미쉘 수석부회장, 장은주 사회복지분과 위원장은 방문에 앞서 김 씨의…

박은석 한인회장은 “현재 법원에 1년 치 행사 계획서를 제출해 한인회관 장소 사용 승인을 정상적으로 받아내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테에 새겨진 40년의 울림, 미래를 향한 미동남부 한인들의 비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 사회를 일궈온 원로들과 전·현직 한인회장, 동포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대와 한의대 교육과정을 통합하는 '의료 일원화'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여당은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적 통합을 강조한 반면, 야당은 한의협 회장…

박은석 한인회장과 이연철 상공회의소 회장은 "K-의료의 우수성을 동포 사회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크게 환영했다.

백낙영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미국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무대"라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박선근 회장에 따르면 후원회는 당초 목표액 5만 달러를 훌쩍 넘어 현재까지 8만 5,000달러가 모금됐으며, 최종 10만 달러 달성도 무난할 전망이다.

축제 당일 다운타운 전역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박람회장으로 탈바꿈한다.

썬 박 위원장은 애틀랜타가 실리콘밸리처럼 글로벌 스타트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업을 준비하는 차세대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꽃을 키운 사람, 사람을 키운 인생 가난한 농군의 아들에서 미주 한인 경제계 리더까지 — 황병구의 70년 프롤로그 — 꽃 한 송이가 피기까지 플로리다의 뜨거운 햇살 아래 거대한 온실이 펼쳐져 있다.…

기념행사의 대미는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높이 흔들며 외친 만세삼창으로 장식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조지아주 출신 미군 전사자 740명의 넋을 숙연히 추모하고, 노년의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했다.

재외동포청은 한국시각 기준으로 오는 7월 19일 밤 12시까지 후보자들의 공적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포상 공개 검증 절차를 거친다. 최종 포상 대상자와 구체적인 훈격은 정부 심의를 거쳐…

토론회장에는 잭슨 후보를 위한 연단이 그대로 비워진 채 남겨졌으며, 존스 부지사는 약 30분 동안 기자단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정책과 공약을 설명했다.

"애틀랜타 한인회가 올해 체전에서는 꼭 종합 우승을 차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


한인 사회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올해 포브스 400대 명단에 포함된 조지아주 거주 억만장자는 총 9명으로, 이들의 자산 총액은 681억 달러에 달한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14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제3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박은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7월과 8월, 세대를 아우르는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가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조지아주 의회는 지역 경제와 국제 외교 발전에…

우주항공 신산업 도시로 도약 중인 경남 진주시 방문단이 조지아주를 찾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경제 교류의 물꼬를 텄다.

지역 유력 매체인 조지아아시안타임스(GAT)는 10일 저녁 6시, 챔블리 소재 오리엔탈 펄 레스토랑에서 연례 시상식 갈라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에 이…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시니어 포럼 개최 및 디지털 교육 확대 추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최경섭)가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채경성 회장은…

참석자 전원이 무대에 올라 장내가 떠나갈 듯한 목소리로 “애틀랜타! 파이팅!” 구호를 제창하며 출정을 선언




미주한상총연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ASD 마켓 위크에 한국 중소기업 100개와 지자체 추천 기업 50개 등 총 150개 규모의 메이드 인 코리아 단독 부스를 열고 수출 길을 전격…

이날 행사에는 재단 이사들과 준비위원들,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민국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주 및 귀넷 카운티 정·재계 주요 인사, 한인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거대한 축제의 서막…

김대환 부총영사가 대독한 대통령 기념사에서는 참혹한 군화 아래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피어난 민주화의 봄을 눈물겹게 상기시켰다.

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선율과 지역 음악인들의 웅장한 합창이 어우러지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

성인 남녀 국가대표팀뿐 아니라 청소년 대표팀, 장애인 축구 대표팀 등 총 27개 팀이 한곳에서 훈련하며 전술적 일관성과 유대감을 쌓는 통합 기지 역할 수행

정성껏 마련된 오찬과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우회’의 흥겨운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져
)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애틀랜타 부동산 개발업계의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공사비 상승과 수익성 악화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의 신규 오피스 건설이 전면 중단되었…

현장에는 주택 구입과 매매, 투자 전략,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 비즈니스 등에 관심을 가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뤄

조지아주 한인사회의 대표 산업인 K-뷰티와 한국의 선진 의료서비스가 이번 주말 둘루스에서 한꺼번에 만난다.

완공된 미국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올해 초 완공된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앞 도로 표지판의 모습.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이번 광복절 기념식은 대한민국 광복의 날과 그 정신을 기리는 자리인 동시에, 최근 귀넷 법원의 결정으로 정상 활용이 가능해진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동포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끌…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의 비전(Vision of a Transforming Community)'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8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프…

이번 심리는 어느 집행부가 적법한지 최종 판결을 내리는 자리는 아니지만, 소송 기간 한인회의 재정·행정 운영 방식과 한인회관 사용권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계기가 될 전망이다.

‘브릿지 앤 호라이즌(Bridge & Horiz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업 점수(GPA)보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본질적인 역량과 정신 건강,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중요성을…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한인 동포들은 현장을 찾아 붉은 응원 물결을 만들며 월드컵 무대에서 뛰는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을 보냈다.

이번 응원전은 18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행사장 입장이 시작되며, 본 경기는 오후 9시에 킥오프한다. 주최 측은 당일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외…

첫 경기 응원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국가 대표팀 일정에 맞춰 합동 응원 열기를 이어가며 지구촌 축제의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수영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1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애틀랜타 선수단은 이번 주 모든 훈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5일, 격전지인 달라스로 향할 예정이다.